
[2017.10.19]
인천 남구 용현시장 앞에 한국다양성연구소가 있다. 이 연구소에선 여성과 성소수자, 장애인, 지역ㆍ국적 등에 따른 차별과 억압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모두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‘다양성 사회’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.
그동안 당연하게 여겨왔던 많은 차별들이 사회뿐만 아니라 내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, 내가 누군가를 차별하는 게 나에게 차별과 억압으로 어떻게 돌아오는지를 이야기하고 행동하는 김지학 한국다양성연구소 소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. 아래는 인터뷰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.
(중략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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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17.10.19]
인천 남구 용현시장 앞에 한국다양성연구소가 있다. 이 연구소에선 여성과 성소수자, 장애인, 지역ㆍ국적 등에 따른 차별과 억압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모두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‘다양성 사회’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.
그동안 당연하게 여겨왔던 많은 차별들이 사회뿐만 아니라 내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, 내가 누군가를 차별하는 게 나에게 차별과 억압으로 어떻게 돌아오는지를 이야기하고 행동하는 김지학 한국다양성연구소 소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. 아래는 인터뷰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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